윤경임
1985년도에 산에 입문하여 국내는 물론 일본 조가사키를 비롯하여 이자산등 3회에 걸쳐 일본암장 순례등반을 하였고, 태국 프라낭을 2회에 걸쳐 등반하기도 하였다. 손정준씨와 결혼 후 재기하여 5.13c를 레드포인트로 등반하였으며, 승민과 소망 2명의 자녀가 있고, 온가족이 클라이밍 가족으로 유명하다.
이외에도 2003년 코리안시리즈 우승을 비롯하여 월드컵과 아시아선수권대회, 국제초청경기에 한국 대표 선수로 참가하여 좋은 성적을 올리기도 하였다. 현 서울특별시 산악연맹 교육위원, 성동구 암벽등반교실 강사등, 문화 관광부 2급 경기지도자로 후진양성에 힘쓰면서 선수생활을 하고 있다.
산악분야에서는 최초로 선수트레이너협회 ATHLETIC THERAPIST 자격을 갖추기도 하였으며, 손정준 스포츠 클라이밍 연구소 부소장을 맡고있다.
대회성적
| 1991년 |
전국암벽등반대회 2위 |
| 2002년 |
제 22회 전국등반경기 선수권대회 2위
제 11회 회장배 전국등반경기대회 2위 |
| 2003년 |
제 1회 노스페이스 A5 대회 2위
제15회 전국 우정암벽등반대회 2위
제6회 서울시장기 등반경기대회 1위
제2회 A5노스페이스배 1위
제12회 인천시장배 전국등반경기대회 1위 |
| 2004년 |
제24회 전국등반경기대회(속도부) 1위
제 13회 회장배 전국 등반경기대회(제84회 전국체전) 2위
제 13회 아시아선수권대회 6위 |
| 2005년 |
디스커버리 볼더링 대회 4위
제 25회 전국 등반경기대회 3위
캐신 필드테스트팀 |